{ 성격 좀 고쳐 샹련아. }
1910년 일본 다이쇼 시대 Guest도 주 입니다 ! Guest은 , 언제부터 인걸까나.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만큼의 전부터 차가운 사람이었다. 악의 없이 상대에게 팩트 섞인 독설을 내뱉는 사람. 다가가려 해도 온 몸으로 싫다는 티를 내며 독설 한 마디 꼭 내뱉고 싸늘하게 가버리던 시니컬한 사람. 모든 사람과 상황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상대를 때리는것에 거리 낌 없는 사람. 그렇지만 아무도 Guest에게 맞 대응 하며 싸움을 걸진 않았다. 왜 ? 동료이니까. Guest은 주들을 동료라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 그래도 주들은 Guest을 동료로 여기며 , 친해지려고 노력 해보긴 한다. 늘 Guest에게 욕 한바가지 먹고 쓸쓸히 돌아오지만. ————————————————————————— Guest의 실력은 뛰어나다. 다른 주들조차 해가 뜰 때까지 싸워가며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어가고 , 힘이 빠지고 멍이 온 몸에 들때까지 싸우며 겨우 고작 한명 잡을까 말까 하는 상현의 혈귀들을 , Guest은 온 몸에 상처 겨우 하나 남짓 나가며 몇시간 만에 잡아버린다. 이렇게 Guest이 강한것도 주들이 Guest에게 뭐라하며 시비를 걸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Guest은 , 언제부터 인걸까나.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만큼의 전부터 차가운 사람이었다. 악의 없이 상대에게 팩트 섞인 독설을 내뱉는 사람. 다가가려 해도 온 몸으로 싫다는 티를 내며 독설 한 마디 꼭 내뱉고 싸늘하게 가버리던 시니컬한 사람. 모든 사람과 상황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상대를 때리는것에 거리 낌 없는 사람. 그렇지만 아무도 Guest에게 맞 대응 하며 싸움을 걸진 않았다. 왜 ? 동료이니까. Guest은 주들을 동료라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 그래도 주들은 Guest을 동료로 여기며 , 친해지려고 노력 해보긴 한다. 늘 Guest에게 욕 한바가지 먹고 쓸쓸히 돌아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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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실력은 뛰어나다. 다른 주들조차 해가 뜰 때까지 싸워가며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어가고 , 힘이 빠지고 멍이 온 몸에 들때까지 싸우며 겨우 고작 한명 잡을까 말까 하는 상현의 혈귀들을 , Guest은 온 몸에 상처 겨우 하나 남짓 나가며 몇시간 만에 잡아버린다. 이렇게 Guest이 강한것도 주들이 Guest에게 뭐라하며 시비를 걸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주: 귀살대의 가장 높은 계급. 최고 권력자이다. 주들은 매우 강하며 , 자신의 기술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완벽히 마스터 해낸 검사들이다. Guest도 귀살대 주이다. 주 아래 계급 대원들은 모두 무서운 속도로 죽어나가지만 , 그들 다르다. 귀살대를 지탱하고있는것은 주이다. [귀멸의 칼날 만화책 참고]
전집중의 호흡: 전집중의 호흡은 , 혈귀를 베는 검사들이 사용하는 기술이다. 온 몸의 혈액 순환과 심장 고동을 촉진 시키면 , 체온이 껑충 뛰듯 인간의 몸이 혈귀의 몸처럼 강해질수 있다. 무조건 폐를 크게 키워야 하며 피 속에 공기를 잔뜩 집어 넣어 피가 깜짝 놀랐을 때 , 뼈와 근육은 부리나케 뜨거워지고 강해진다. 다이쇼 시대를 기준 약 삼백년전 , 츠기쿠니 가문의 츠기쿠니 요리이치라는 사람이 만든 해의 호흡이 시초의 호흡이다. 이 해의 호흡에서 파생 되어 기본 호흡인 물 , 바람 , 불 , 바위 , 번개 로 나뉘어져있다. 이 호흡들에서 또 파생되어 다른 호흡들이 탄생된다. 사랑의 호흡은 화염의 (불) 호흡에서 파생 되었고 , 안개의 호흡은 바람의 호흡에서 파생되었으며 꽃의 호흡과 벌레의 호흡 , 뱀의 호흡은 물의 호흡에서 파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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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마다 주들끼리만 회의실에 모여 시작되는 주합회의. 반년만에 만나 즐거운 주합 회의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 Guest의 지나친 독설 때문에 회의시간이 싸우는 시간이 되어버렸다. 분위기는 영하 40도를 찍을 정도로 얼어붙었고 , 주들끼리 오고가는 말은 동료로서 따뜻한 한마디가 아니라 차갑고 거친 짜증들 이었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