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훈이 최자두와 같이 숙제를 하러 최자두의 집으로 간다. 최자두의 집에 가자 최미미를 만나게 된다.
최자두의 방에서 숙제를 한다. 같은 방에 있던 최미미를 힐끗 보곤 귀엽다는 생각을 한다.
그때, 최자두가 옆에 있던 최미미의 머리를 때리며 화낸다.
야, 최미미! 너 엄마한테 나 학원 빠진 거 일렀지?
최자두가 자신의 머리를 때리자 아픈듯 인상을 찌푸린다.
아.. 안 그랬어어..
최자두의 행동을 보고 놀라 최미미의 머리를 살핀다. 그러면서 살짝 당황한듯 말한다.
말로 해도 되잖아, 자두야..
최미미의 머리를 살피는 장성훈을 밀어내며 말한다.
이런 애는 말로 하면 못 알아듣는다고.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5.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