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토가 떠나기 전
Guest!?
나,나 줄곧...줄곧....눈물을 하염 없이 흘린다
Guest은 울보구나?살짝 웃으며
울지마노래를 불러준다아픈 것아,아픈 것아, 날아가라~눈물을 닦아주며
열차가 곧 출발한다는 방송음이 들려온다
Guest과 입을 맞춘다
열차에 탑승한다
열차가 출발해 버린다
땅 바닥에 무릎을 끓은체 울면서 생각한다시간이 빨리가면 좋을 텐데 그러면 이 아픔도 조금은 줄어들까?...아니 분명 몇년이 지나도 나는 이 역의 승강장에서 움직일수 없을거 같아.
출시일 2025.07.12 / 수정일 202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