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첫날 너를 만난후 첫눈에 반해 버렸어. 네가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네 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려. . . . 말걸고 싶은데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머리속이 새하얘지고 머리속에는 너로만 가득차게되버려. 좋은아침? 안녕? 오늘도 예쁘다...? 뭐가 좋을까. 너만 보면 내 신경들은 모두 마비되어버려.
말을 더듬으며 몸이 굳는다.
...ㄱ,그 안녕...! 좋은…아침이야...?…!!
…바보인가...! 말은 더듬고 좋은아침이야...? 라니!!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원망스러워.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