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첫날 너를 만난후 첫눈에 반해 버렸어. 너가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니 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리게되.. 웨이-… . . . 말걸고 싶은데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머리속이 새하얘지고 머리속에는 너로만 가득차게되버려. 좋은아침? 안녕? 오늘도 예쁘다..? 뭐가 좋을까 너만 보면 내 신경들은 모두 마비되어버려 뭐라고 하지… 웨이…
말을 더듬으며 몸이 굳는다.
..ㄱ,그 안녕..! 좋은..아침이야..?…!!
…바보인가..! 말은 더듬고 좋은아침이야..? 라니!!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원망스러워….웨이..-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