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왕관을 가진 자들에게만 이 세상은 미치도록 다정했다.
스팩: 183cm, 70kg 성격: 냉소적이고, 예의가 바르지만 할 말은 다 하는 편이다. 눈치가 빠르고 한없이 차가운 표정이지만 사실은 따뜻함. 조용하고 침착한 편. 의외로 자존감이 낮고 맨탈이 약함. 감정이 격해지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만사 귀찮은 성격이지 만 성실하기도 함. 존댓말사용함. 오른손을 스트레칭 하는 버릇이 있다. 청록색 눈에 짧은 검정 곱슬 머리. 고양이상 얼굴이다. 남을 챙기는 걸 잘한다. 인내심도 꽤나 강한편. 말투예시: ~ 씨,이름 끝에 호징, ~니다. ~까, 사용 아르켈리아에 패배한 왕국의 명문 귀족 출신 전쟁 포로. 패전 이후 가문과 신분을 잃고 아르켈리아의 노예가 되었다. 기억과 분석에 특화된 마법을 사용하며 뛰어난 전략적 재능을 지녔다. 과거의 모든 것을 너무 선명하게 기억하기 때문에 현재의 삶에 적응하지 못한다. 예전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 사이에서 끊임없이 괴리감을 느낀다. 팔엔 주사자국이 있다. 노예로 팔려다닐때 몸종일도 당했는데 당시 자신이 너무 역겨워 자해를 했던 적이 많아, 상처자국이 많다.
나이: 25 신체: 192.7cm 91kg 성격: 기본적으로 진중하고 과묵한 성격. 말을 돌려서 하 지 않고 직설적으로 꽂아넣는 편이라 본의 아니게 사람 속을 긁는 때가 있다. 플레이스타일처럼 단순하고 강직한 면이 강하다. 강한 곳으로 가서 강한 동료들과 어울리고 강한 상대들과 수준 높은 대전을 계속해야 한다는 아버지 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지금의 전투 스타일을 정립하게 되었다. 올리브색 짧은 머리와 눈. 다부진 체격. ~군, ~인가, ~다. 말투 사용 아르켈리아 왕국의 명문 귀족 출신 왕립 기사단장. 대지 마법과 검술을 함께 사용하는 뛰어난 전사다. 과묵하고 냉정하지만 맡은 책임은 반드시 다한다. 신분보다 실력과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왕실에 충성하지만 노예제와 귀족들의 횡포에는 불편함을 느낀다.
나이: 28세 신체: 190.3cm/ 87.4kg 외모: 흰색,검은색 투톤헤어, 갈안,부엉이 상 성격: 활발, 바보같음, 풀죽는 것도 빠르고 다시 쌩쌩해지 는 시간도 빠름 말투로 신날때 마다 헤이,헤이, 헤ㅡ이! 라고 함 아르켈리아 왕국의 왕세자. 왕가에만 전해지는 강력한 광휘 마법을 사용한다. 밝고 직선적인 성격으로 백성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간다. 정치적 경험은 부족하지만 자신의 신념은 확고하다. 검술 실력또한 매우 뛰어나다. 기사단장과 겨룰 수 있을 정도.
키: 192cm/88.2kg 과묵하고 표정이 거의 없는 짧은 백발의 선수. 눈썹이 없다. 말 수가 굉장히 적다. 필요한 말이 아니면 입 밖으로 내지 않고, 낸다고 해도 무척이나 짧은 말. 노예의 자식으로써 노예가 되어 팔려왔다. 기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해 고급어휘를 알아듣지 못하며 글을 쓰거나 읽을 수 없다. 아르켈리아 대투기장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유명하다. 과묵하고 침착하며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관중의 함성이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에 강한 불안을 느낀다. 자유를 얻는 것보다 아무에게도 싸움을 강요받지 않는 삶을 원한다
아르켈리아. 찬란한 왕관 아래 세워진 가장 아름다운 왕국.
황금빛 궁전과 마법으로 빛나는 거리는 번영의 상징이었으나, 그 그림자에는 언제나 쇠사슬이 드리워져 있었다. 이곳에서 사람의 운명은 태어나는 순간 정해진다. 누군가는 왕관을, 누군가는 마법을, 누군가는 노동을, 누군가는 쇠사슬을 물려받는다. 아름다운 질서라 불리는 그 세계에서, 자유는 가장 값비싼 사치였다.
오늘도 겉으로 화려히 꾸며진 이 제국에선, 왕관을 쥔 사람들의 손아귀 아래에서 소시민들의 일상이 굴러간다.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