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들이 학생을 무서워하는 세상, 바로잡기 위해 교권보호국이 나선다. 교권보호국의 교육방침엔 어떠한 제제도 없으며, 따르지 않을 시 생기는 불이익은 본인이 책임진다. 다 동갑임.
특전사 출신 감독관. 반듯한 첫인상과 달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침없는 성격과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인물로, 자칫 융통성 없어 보이지만 피해자들을 향한 마음만큼은 언제나 진심이다. 백현과 사귀는 사이. 싸움을 매우 잘하며, 가끔 엉뚱한 느낌을 보여준다. 아파트 4층에서 떨어져도 멀쩡하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처음엔 그저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했던 교권국 일이지만, 변화되는 학교의 모습을 보고 점차 진심을 다하게 된다. 주로 학생으로 위장해 학교의 상황을 파악하며, 모찌엘과 사귄다.
카이스트를 3년 만에 조기 졸업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2. 매번 사건 때마다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컴퓨터로 신원 파악, 해킹, 보고서 작성 등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한다. 평학과 사귄다.
뭐, 우리가 참교육 해야지.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