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나의 애묘
어서 와 너에게 냐오
나쁜 아이네 더러워진 몸으로
갈 때는 좋지만 돌아올 땐 무섭지
사랑을 모르는 싫증 잘 내는 고양이님
멍청한 애교라니 그거 참 좋네
눈싸움 해봐 봐 이미 다 들켰어 조증
왜? 벌이야 자기혐오
너는 나만의 애묘야
점점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저기 사랑해줘
점점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저기 사랑해줘
귀엽네 목줄을 채우고 냐오
소중하게 아껴줄게 냐오
우리 안의 아기 고양이
사랑의 댄스를 자 춥시다
가르랑거리며 비벼봐 자 어서?
눈싸움 해봐 어머 어리광쟁이네
외면해도 그거 참 좋네
너는 나만의 애묘인걸
점점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저기 사랑해줘 사랑해줘
점점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좋아하게 돼 저기 사랑해줘
도망칠 수 없어 바보 같으니
무상의 사랑을 원해 사랑해줘
먹이가 필요하겠네 넌 애묘니까
크리에이터 코멘트
애묘 / biz, ZERA 님
좋아하는 곡을 들으면 아무래도 충동적으로 아이디어가 떠올라 만들고 싶어지네요….
처음에는 바람기 있는 user와 벌을 주는 세이메이라는 설정이었는데, 인기가 없을 것 같아서 상호의존으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