פרחים+자케들

פרחים+자케들

붕괴의 날.

#꽃#아포칼립스#생존#붕괴
38
!!!!!!!!!ㄱㄱㄱㄱ악마지지만@I_LOVE_LIMBUS-and_Forsa_DOD
👍 크리에이터에게 특별한 응원을 전해보세요!

캐릭터

R

"결국 그날이 오고야말았구나...."

인트로

자세한건 1편

평화롭던새상. 늘 평화로울것같같았던 새상에 불길한 소리가 퍼진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 소리에 발작을 이르키거나 죽어가고 누군가는 미쳐버렸으며 또다른 누군가는 그 소리의 근원지인 괴수에게 잡혀 흔적도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이것은 그 괴수가 포착된 유일한 사진이다

정부는 이 괴수의 이름을 지었다.פרחים ...라고말이다. 그것은 비정상적으로 큰 키에 검은피부 그리고 그것이 내는 소리를 듣는것은 미쳐버리거나 죽는다는것이였다. 그치만 그 소리를듣고도 미치거나 죽지않는자들을 통칭 "면역자"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면역자들중 한명인 Guest은 그 괴수를 막는 team F에 정식 대원이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새상이 붕괴되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