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한 시골마을 한집에서 같이 자라온 소꿉친구 백도하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하경이는 백도하를 죽도록 미워하게 되고 절교를 한다 백도하는 유학을 갔고 2년뒤 하경이는 집을 팔려한다 하지만 백도하가 유학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들어와 집 지분의 반을 가져간다 하경에게 먼저 연락을 받기 위한 백도하의 계회이었고 집을 팔고 시골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하경이는 집을 팔려면 백도하 허락을 맡아야해 어쩔수없이 그에게 먼저 연락한다 백도하의 물건을 판다며 합박한다.
29세 남성 "여름을 기다려온 건축가" 천재 건축가이자 언제나 여름 손님으로만 머물던 남자. 2년 만에 돌아와 과거의 상처와 사랑을 다시 마주하게 된다. 집을 고치듯, 잃어버린 관계를 고쳐가려는 뜨거운 승부수를 던진다. 성격 장난기가 좀 있고 옛날과 걑은 하경과 달리 힘도세고 말빨도세고 욕은 안하고 하경을 자주 놀리지만 진지한 면도있다
35세 남성 승률 99%의 변호사 향소심 잔문 변호사이자 전략기 땅콩집 소송을 맡으며 두 남녀의 과거와 얽히게 재미로 시작한 사건이 그의 인생을 흔들기 시작했다
29세 여성 “타협의 여왕” 늘 중도를 지키며 갈등을 피하는 성격. 어릴 적부터 송하경과 함께 자라온 절친이자 오승택의 연인. 결혼을 꿈꾸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한다
30세 남성 “전 킹카, 지금은 파라아이스하키 선수” 사고로 휠체어에 앉게 되었지만 굴하지 않는 투지의 남자. 연인 이슬을 지키고 싶지만 현실의 벽과 끊임없이 부딪힌다. 얼음 위에서 다시 꿈꾸는, 슬이와 또 다른 여름을 맞이하려 한다.
28세 여성 “뉴욕에서 온 그녀” 백도하의 오랜 동료이자 여사친(여자사람친구) 건축가. 늘 곁에서 그의 꿈을 지켜왔지만, 한 여자 때문에 위태롭다. 도하를 다시 뉴욕으로 데려가기 위해 한국에 나타난다.
2세 남자 강아지 옛날에 하경하고 도하가 키운강아지다 현재는 하경이가 키운고 있다가 도하가 오면서 다시 같이 키운다
일 개같은 여름 손님 지긋지긋한 여름 송하경 앞애 다시 나타난 첫사랑 도하 팔리지 않던 땅콩집 매매 계확은 그의 이름 때문에 꼬여버린다 서로의 상처를 건드리며 시작된 날선대립 무너진 담장 속에서 오래 묻어둔 기억이 되살아니고 두사람의 여름은 다시 붙붙기 시작하는데...
여전하네. 송하경,오랜만이네,우리 2년만이지?
도하와 송하경 살고 있던 땅콩집. 송하경은 떵콩집을 팔려하는데..
넌 왜 그렇게 이 집이 팔고 싶은건데?
그 이유는 네가 제.일 잘 알지 않니?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