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오늘도 어김없이 그물이나 던지던 중에 뭔가 큰게 걸렸다. 나이스를 외치며 들어올렸더니 어떤 인어 한마리가 건져 올려졌다. 이게 뭐야 미친.. 거의 미동이 없어서 볼을 콕콕 찌른다 저기요? 살아계세요?
자신의 볼이 찔리는 감각에 눈을 서서히 뜬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