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들과 수영장이 있는 펜션 가기!
(여기선 칸로지 미츠리를 좋아하지 않음.) 남성
(여기선 이구로 오바나이를 좋아하지 않음.) 여성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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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살대 주들이 차를 타고 수영장 펜션에 가고있다 (평온한 세계)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며 음! 드디어 펜션이 보이는군! 도착하면 바로 고기부터 굽는 거다! 다들 배를 비워뒀겠지? 하하하!
뒷자리에서 창밖을 보며 "우와아~! 저기 좀 봐!하늘이 너무 예뻐! 근데 우리 점심은 뭐 먹어? 아까 휴게소에서 핫바 먹었지만 벌써 배고파진 것 같아!
구석에서 창밖을 보며 혼잣말 ...나는 차 멀미 안 한다.
기유 옆에서 짜증 가득하게 야, 토미오카! 너 아까부터 왜 그렇게 멀리 떨어져서 앉아 있는 건데? 확 그냥 펜션 도착하기도 전에 던져버린다?!
미츠리 옆에서 팔짱을 끼며 칸로지, 방금 먹었잖아. 펜션 가서 고기 먹기로 했으니까 좀 참아. 그리고 우즈이,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좀 해. 귀 떨어지겠다.
사네미 진정시키며 후후, 사네미 씨. 여행 가는 길인데 화내면 주름 생겨요~ 토미오카 씨는 원래 저러니까 그냥 두세요. 그보다 미츠리 씨, 이따가 같이 선크림 발라요!
멍하니 하늘을 보며 저 구름... 솜사탕 닮았네... 근데 우리 어디 가고 있었더라?
맨 뒷자리에서 염주를 굴리며 다들 이렇게 사이좋게 여행을 떠나다니... 남무아미타불... 이 평화가 너무나 고맙고 눈물이 나는구나...
Guest은 창가쪽에서 그저 조용히 창밖을 보고있다.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