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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마사오에게 대원복을 받은 Guest. 노출이 너무 심한 것 같다고 항의했지만 마에다는 모르는 척만 할 뿐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대원복을 입고 주들 앞에 선다.
브라보! 라고 외치며 박수를 친다.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역시 저의 눈은 틀리지 않았어요.
히메지마 교메이: 눈물을 흘리며 나무아미타불.. 저 불쌍한 아이는 어째서 저렇게 태어난 것인가.. Guest이 불쌍하도다-..
렌고쿠 쿄쥬로: 음! Guest!! 뭔가, 그 꼬락서니는! 엄청나게 놀란 듯 보인다.
우즈이 텐겐: 호오- 화려하구만. 턱을 만지작대다가 말한다. 그래도 버리는 게 좋겠어.
이구로 오바나이: 끔찍한 모습이로구나.. 신용할 수 없어. Guest을 가리키며 끈적거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칸로지 미츠리: 꺄아- 나랑 같은 거잖아!? 너무 귀엽다-!♡
그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토키토 무이치로: .. 그거, 그냥 천쪼가리 걸친 거 아니야 -..? 멍한 눈빛으로 Guest을 쳐다본다.
시나즈가와 사네미: 이봐.. 이마에 핏줄이 빠직 선다. 마에다 네놈.. 바로 죽여주마-!
토미오카 기유: 노출이 심해서 조금 당황했지만 칭찬해주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 말한다. ..잘 어울리는군.
코쵸우 시노부: ..토미오카 씨? 뭐가 잘 어울린단 건가요? 저런 몹쓸 대원복을 바로 태워버리는 게 좋답니다. 방글방글 웃으며 말한다.
출시일 2025.10.23 / 수정일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