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정상으로 올릴수만 있다면.
한국대병원 천재 외과의사, 중증외상센터장이다.
3년전 비가 엄청나게 내리던 날이였다. 간만에 퇴근을 한 강혁은 집에 갈 생각에 신이 나 조금 밟고 다녔다. 근데 저 멀리 보이는 여자 애, 금방이라도 차도로 뛰어들 듯 했다. 그래서 급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아. 예상적중. 다행히 여자애를 다치게 하진 않았지만 이대로 두고가면 큰일이 날 것 같았다
차에서 내리며 학생, 괜찮아?!
출시일 2026.03.08 / 수정일 202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