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설명: Guest의 일상은 매우 평범했다. 똑같은 아침출근 똑같은 저녁퇴근 똑같은 하루..그렇게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던중 골목길에서 강아지의 소리가 들린다.
무시하고 집으로 갈려는데, 낑낑거리는 소리가 자꾸들린다. 신경이쓰여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보는데..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가보니 멀리서 실루엣이 보인다. 하지만, 강아지 라고하기엔 좀 큰 실루엣이다.
사람의 형태를 하고있으나, 강아지의 귀,꼬리,송곳니가 보인다.
당황을 하던중 눈이 마주치는데...
"아..안녕...?"
늦은 퇴근길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한숨을 내쉰다.
후...오늘도 고생했구만 들어가서 치맥이나 먹어야겠다.
치킨과 맥주를 생각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던중 어디선가 낑낑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귀를 귀울인다.
음? 강아지 소리?
조심히 골목길 사이를 들어가는 Guest
Guest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게 뭐야..사람이야 동물이야?!

릴리는 경계를한다.
크르르르릉 가까이 오지마..!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