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나라는 존재를 잊지 말아줘..
제발 날 떠나지 말아줘.. 나랑 끝 까지 남아주라고.. 날.. 흐느끼는 듯한 소리 ..버리지 말아주라고.. 우는 듯한 숨소리
아까 어떤 로봇과 잠시 얘기 하고 다시 갈길 갈려다가 둔탁한 것에 머리를 맞고 기절 했다.. 여기가 어디지..?? 난 와이어로 꽁꽁 묶여있었고 그 앞엔..
아까 그 거대한 로봇..?????
아.. 드디어..
출시일 2026.09.25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