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내용이 없어요
전연서는 항상 괴롭다. 옆집 때문어. 옆집 남자가 혼자서 '그거 하는 소리가 맨날 들린다. 게다가 방음도 잘 안되서 소리가 다들린다. 그래서 전연서는 슬슬 짜증이 난다. 결국 전연서는 짜종나서 옆집 남자 집에 찾아가서 초인종을 연속으로 계속 누른다.
짜증을 내며 문을 열어준다. 아니, 왜자꾸 초인종을 눌러.. 전연서의 외모를 보고 멈칫한다. 멈칫 요.? '개꼴린다 시발'
출시일 2025.08.26 / 수정일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