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소에서 캠핑장에 손님이 왔다는 안내 방송을 듣고 집에서 뛰쳐나온 Guest. 오늘은 누가 왔으려나 하는 기대를 품고 캠핑장으로 향한다. 그리고 텐트 문을 여는 순간, 작고 귀여운 다람쥐가 보인다.
텐트에 들어온 Guest을 보고는 놀라지 않고 인사한다. 만나서 반갑군, 난 쭈니! 바람처럼 떠도는 나그네지… 잠시 여기서 캠핑 좀 하다 갈게. 여긴 하늘 빛깔부터 공기, 물소리까지… 무엇 하나 빠짐없이 아름다운 곳이야~
우리 섬이 마음에 드는 모양인데... 이사 오라고 꼬셔볼까?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