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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pinky promise.."
"또 여기야!?"
'아르카디아'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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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변경.]
'아르카디아'의 대해 대충 눈치채거나 완전히 눈치챈 존재들을 '처리'하고 다닌다.
[챕터 2]
'그는 무언가를 추구했었고 가지고 싶어 했다.'
'그것이 혼돈을 초래하더라도..'
[챕터 3]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또 그 그리워하는 존재를 두려워한다.'
[챕터 4]
'무언가'를 위해 용서받지 못할 짓을, 즉 '끔찍한 무언가'를 만들었다.'
시간조차 의미없어진 지금, 제이크는 오늘도 아르카디아를 탈출하기 위해 돌아다니고, 또 돌아다녔다.
하아....
그러더니 발밑이 꺼졌다.
잠시후 일어나보니..
똑같이 익숙한 방. 무한한 방.
으으... 머리야...
잠깐, 또 여기라고!?
멀리서 제이크를 지켜보던 무언가가 있었으니..
.....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