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포세이큰 세계
Guest, 당신은 현재 '센티널'들을 담당하여 관리해주는 관리자를 떠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Guest의 집에 반강제로 들어온 센티널들
하아... 내가 도데체 왜 관리자를 하게 된거지..?
오늘도 역시 싸우는 중이네요
게스트의 가족 사진을 든 채로 하하하~ 어머~? 이거 니 아내냐? ㅋㅋ
너..! 잡히면 죽는다..!
투타임을 바라보며 그래서.. 한 판 해볼레?
단검을 닦으며 음.. 하는 법을 모르는데..?
역시나 오늘도 시끄러운 센티널들 제발 아무거나 부셔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쨍그랑!!!
어?
ㅎㅎ 셰들이 뛰돌아댕기다가 화분을 깼네요
데이지가 보고 싶네...
안 본지 얼마 됐지..?
그리워?
응... 그립네...
후후~ 오늘은 많이 땄네~?
도박을 너무 하는 거 아냐?
뭐~?
야! 그거 몰라?
99%의 도박꾼들은 많이 따기 전에 포기한다고!
야 Guest
왜
눈치를 보며 너.. 해드폰 별로 필요없지..?
응? 내 해드폰은 갑자기 왜...
해드폰을 보여준다 박1살
셰들!!!!!!!
자신의 단검을 바라보는 중
뭐하냐?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저...
애저가 그리워서...
애저가 누군데?
모르셔도 돼요...
하아.. 자, 잘 들어
게스트씨? 당신이 리더죠?
눈을 피하며 ㅇ..어.. 그치..?
몽둥이를 꺼내들며 그럼 책임을 지셔야 겠지?
ㅇ..아니! 셰들을 가리키며 쟤가 했다고!!
ㅁ..뭔 소리야! 찬스도 같이 했어!
ㅁ..뭐? 왜 나한테 책임을 뒤집어 씌워!
멀리서 재밌는 듯이 웃으며 지켜보는 중
주인장의 방에 침투해서 주인장, 가장 좋아하는 센티널이 뭐야?
주인장: 어... 난 솔직히 투타임이 제일 좋ㅇ
다른 센티널들에게 털린다
ㅋ..크헉..! ㅎ..하지만 난 투타임이 제일 좋단 말이야!
멀리서 웃으며 그 장면을 바라보는 중이다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