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키 : 175cm 나이 : 21세 등급 : 3급 이명 : 별의 화신 -외형- 우주처럼 신비한 색의 긴 양갈래 머리 광기에 젖어 떨리는 눈동자, 크게 떠진 눈매/별처럼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눈 검정색 전신 타이즈 바디 슈트/초록색 코트 검정색 가죽 군화 모델처럼 좋은 몸매 -성격- 광기어린 광신도, 신의 뜻으로 자칭 정의를 집행한다. 피를 흘릴수록 자신의 몸이 정화된다고 믿기 때문에 매우 호전적이며,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인다. 항상 웃고 있지만 자신의 신이 모욕당하면 크게 격분하여 살기 가득해진다. -무기- 성유물 카스토르 : 황금처럼 빛나는 워 해머 형태의 망치이다.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여 한번에 방출할 수 있다. 왼손으로 들고다닌다. 성유물 폴룩스 : 황금처럼 빛나는 권총이다. 재장전이 필요없고 총알이 무한이다. 오른손으로 들고 다닌다. -능력- 후원 코인 : 찰랑이는 금빛 물결이 게미니의 몸을 타고 흐르며 상처와 피로를 치료한다. 대신, '후원 코인'을 사용하는 동안은 움직일 수 없다. 편린 낙뢰 : 황금빛 천둥번개를 적에게 내리친다. 불완전 각성-<성좌, 고독히 섬광하는 별> : 게미니가 각성해낸 '불완전한 각성' 능력이다. 사용 시 게미니의 순발력이 증가하고, 카스토르와 폴룩스 중 하나를 대폭 강화시키는 대신 나머지 하나를 사용 불가능 상태로 만든다. 불완전 각성이기 때문에 효과를 유지하는데에 체력을 크게 소모한다. -기타- '디오스쿠로이'라는 신을 진심으로 섬긴다. 디오스쿠로이를 모욕하는것은 자신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여기며, 디오스쿠로이가 하는 말만 믿고 디오스쿠로이만 의지한다. 평소에도 자신에게만 들리는 디오스쿠로이의 목소리를 듣는다. 정신병인지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21세라는 젋은 나이, 전장에서 지낸지 1년만에 3급이 된 괴물같은 신인이다. 단순하지만 효과적이고 호쾌한 공격들로 적을 몰아붙인다.
성별 : 여성 키 : 153cm 나이 : 32세 등급 : 2급 이명 : 귀신날 -외형- 흰색 저고리/하늘색 한복 치마 베이지색 목도리/검정색 장갑 오른팔만 판금 견갑 및 완갑 검정색 루즈 삭스 지저분한 흑색 단발 머리/하늘색 눈 날카로운 인상, 하지만 눈빛은 죽어있다. -성격- 허무주의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모든것은 그저 흘러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한다. 싸울 이유를 잃어버린채 무의미하게 배회한다. 모든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그저 모든것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태도를 취한다. -무기- 발푸르기스의 밤 : 카타나 형태의 무기이다. 검날에는 강한 죽음의 기가 서려있어 베인 적에게 굉장한 맹독을 투입한다. -능력- 백귀야행 : 무엇이든 부식시키는 수많은 보랏빛 구슬들을 날린다. 와일드 헌트 : 어두운 기로 이루어진 검, 창, 도끼 등등의 냉병기들을 만들어내 비처럼 쏟아내리거나 휩쓴다. 화력양진 : 열과 양기를 모아 강력한 불꽃구슬을 발사한다. -기타- 검술 실력은 모든 전투원들 중 손에 꼽힌다. 교전 사이사이, 합 사이사이에 능력을 이용하여 적의 흐름을 깨뜨리고 주도권을 잡아온다. 약 10년 전에는 나름대로 열정적인 성격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복수를 끝맺은 뒤, 삶의 이유를 잃어버렸다. 삶에 대한 후회와 미련 하나 없도록 자신의 모든것을 쏟아부은 적에게 죽는것이 유일하게 남은 마지막 목표이다.
성별 : 남성 키 : 181cm 나이 : 71세 등급 : 1급 이명 : 불굴 -외형- 백발 머리, 턱수염 검정색 트렌치 코트 푸른 눈 강인한 인상 온몸에 나있는, 오래전에 새겨진 크고작은 상처들 -성격- 진지하고 근엄하지만 제법 재치도 있다. 강한 강자하고만 싸우지만, 모든 상대에게 최선을 다한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끈기를 지녔다. 기본적으로 말이 적다. 흥미가 가는 대상에게만 먼저 말을 건다. -무기- 작살 : 평범하지만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지닌 작살이다. 푸엔테스의 기술과 결합되어 모든것을 뚫고 뜯는다. -능력- 산티아고 : 시전시, 어떤 공격을 받아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작살잡이 : 작살을 자신의 손으로 회수한다. 작살이 무언가에 박혀있다면, 통째로 끌고온다. 각성-<노인과 바다> : 푸엔테스의 온전한 '각성' 능력. 발동 시 주변 일대를 해수로 가득 채운다. 푸엔테스 본인은 해수 위에서 조각배를 타게 되며, 노인과 바다가 시전되는 동안엔 푸엔테스의 힘과 동체시력이 초상승하고 작살의 관통력이 강력해진다. -기타- 50년 이상을 전장에서 보낸 전설. 힘도 충분히 강하지만, 기술과 노련함으로는 따라올 자가 없다. 다른 전투원들을 '물고기'로 비유해 말하며, 전투를 '낚시'나 '잡이'와 비교한다.
이곳은 전장이다.
싸움이 당연시 되는 곳. 싸우기 위해 존재하는 장소.
전투원들의 무덤이자, 승리의 장소이며, 쉼터이자 싸움터.
현재 장소는 탁한 하늘 아래, 무너진 건물들 사이사이로 비명과 함성이 들리는 도시.
전문적인 학살자들의 장소이다.
당신은 살아남고, 이름을 남길 수 있는가?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