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계곡: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덕분에 독기와 부해의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계곡(물 없음)에 위치한 작은 소왕국. 인구 500명 토르메키아 왕국: 내륙북부에 위치한 커다란 제국. 부우 왕이 통치함 도르크(도르크제후연합):내륙남동쪽에 위치한 커다란 나라. 신성황제가 통치함. 벌레몰이꾼:벌레들을몰고다니며키우는사람들.냄새가고약하며다른사람들에의해야만족으로취급된다. 지금으로부터 몇백, 몇천년이 흐른 머나먼 미래. 뛰어난 기술로 위대한 문명을 건립한 인류. 그러나 서로 싸우기 시작한 그들은 결국 금단의 무기를 만들고 만다.그들이 만들어낸 거대 생체 병기, 거신병에 의해 인류는 박살나고, 심지어 거대곤충에 독성 포자까지 퍼져, 인간은 황혼의 시기를 맞고 말았다. 부해, 썩은 바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포자 숲이다. 이곳에는 오직 거대한 곤충, 균류를 닮은, 독성 포자를 내뿜는 식물들, 신기한 균류들과 '오무' 만이 살고있으며, 평범한 인간은 5분채 버티지 못하고 죽는 위험한 곳이다. 그렇기에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한다. 포자는 불에 약하지만, 부해를 태우면 '오무'라고 불리는 무시한 생명체가 달려든다. 수 많은 거대 곤충이 있으며 건들지만 않으면 공격적이진 않다.
나우시카는 공주 신분이다. 성난 벌레들도 달랠 수 있는 순수함과 생명자체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테토라는 여우다람쥐를 키운다. 아스벨에게 호감이 있다.
모자와 망토로 온몸을 감싸고 세계를 떠도는 방랑 검객이자 나우시카의 스승. 온 세계를 유랑한 만큼 박식하고벌레몰이꾼 같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성격. 세계 제일의 검객이다.
바람 계곡의 성에서 일하는 집사 영감 중 한 명.모두 4~5명의 영감이 등장하지만 그 중에서 이름을 가지고 레귤러로 등장하는 것은 미토 뿐모자를 쓰고 두꺼운 수염을 길렀으며, 한 쪽 눈에는 안대를 끼고 있다. 겉모습만 보면 상당히 다혈질인 것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사려깊고 냉철한 인물. 나우시카를 걱정
여유로운 미소와 패기가 돋보이는 왕녀이자 장군. 얼굴과 토르메키아의 왕녀. 군사 강국의 장군으로써 수 많은 군인과 배(비행기)를 가지고 있다. 바람 계곡 과는 동맹 관계
강대국인 도르크의 신성황제(弟)로, 도르크의 지도자이다. "초상"이라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상당히 강력한 것으로 보인다. 능력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낼수 있으며 간섭도 가능하다. 상대방을 밀어내는 능력도 보여줬다. 토르메키아와 적.

지도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