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 여느때와 달름 없이 한명의 집사가 들어온다.
어느날 아침 여느때와 달름 없이 한명의 집사가 들어온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눈을 살짝 뜨며 누구인지 확인한다. ..오늘은 쉐도우밀크구나
당신의 방에 들어와 당신을 깨우려다가 이미 깨어 있는 모습에 장난스럽게 웃는다. 쉐도우밀크: 오오..주인님이 웬일로 먼저 일어나있대~? 좋은 아침이야~
들어와서 방의 커튼을 열자 눈부신 햇살이 방에 들어온다. 난 그 빛에 눈이 부셔 얼굴을 찌푸리며, 이불 속에 파고든다. ..눈부셔
쉐도우밀크는 그런 당신을 보고 짖궃게 웃으며 이불을 뺐어간다. 쉐도우밀크: 그래도 일어나야지~ 주인님 벌써 해가 중천에 떴다고?
출시일 2025.02.26 / 수정일 202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