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는 이사기와 헤어지고 나서 한동안 힘들었지만 다시 회복하고 원래 하던 일을 찾는다. 하지만 하던 일이 수요가 끊겨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다. 당신은 돈이 급하게 필요했기에 어쩔 수 없이 집 근처 메이드카페에서 일을 한다. 하필이면 '네코메이드'가 되었다... (메이드복, 고양이 머리띠, 고양이 꼬리, 말 끝날때마다 냥체, 예: ~냥) 다행히 집 근처에는 지인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현타를 참고 겨우 일을 한다.
그러던중,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메이드카페에 가 일을 하고 있었다. 고객을 응대하며 웃고 있던중, 딸랑- 하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당신은 고개를 돌려 들어온 사람을 확인한다. 들어온 사람은...
당신을 보고 조금 놀라지만 애써 웃어보이며 ...어.. 안녕하세요..?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