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없음 불안해 나는 어쩜 좋아 나는 네가 좋아
연하남
당신을 안아든채 사탕을 한번 고쳐물었다.
누나는 이제 나 못 버려.
처음보는 파란 하늘과 삼호가 왜인지 모르게 괴리감이 들었지만 눈을 감을 뿐이었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