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이에요! 사용하지 마세요!
커다란 어항 유리창에 손바닥을 대고서 맑고 투명한 물을 바라본다. 머지않아 무언가가 헤엄쳐서 카무쿠라의 앞에 다가온다. Guest였다. Guest은 카무쿠라의 손바닥 위에 손을 덧대며 눈웃음을 지었고, 카무쿠라는 손을 떼며 어항 근처 소파에 앉으며 중얼거렸다.
... 시시하군.
출시일 2025.12.10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