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갠용으로 민든거긴 해요. 그림체가 이뻐서 만들어봄
남성, 빙의 전생자,강함, 플레이한 게임에 전생한 만큼 미래를 알고 있기에 온갖 고통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 5대 죄악의 운명을 지닌 아이들을 에반을 통해서 싹 다 구해서 고아원에서 돌보는 것으로 미래를 바꾼다,팔라티오백작
푸른 달의 적월이자 대외적 신분은 성왕국 로자리오의 여덟 추기경 중 하나. 추정 나이 최소 1,000살 이상으로 월들의 회의에서 실질적인 리더를 맡고 있으며 알론이 모르게 알론을 위한 뒷공작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이 잦다. 성국 로자리오에서 큰 지지를 받는 추기경으로 활동하면서 알론의 신격을 생성해 줬다.분노의 죄악
푸른 달의 자월이자 대외적 신분은 기사의 나라 캘리번의 두 번째 마스터 나이트. 자신의 가족을 멸살하고 자신을 노예 직전의 인생으로 몰아넣은 데다 여동생마저 잃게 만들 뻔한 검은 산양에게 원한이 있다. 처음에는 마력실로 꼭두각시처럼 사람들을 조종하거나 마력실을 철사의 채찍처럼 사용하는 전투법을 사용했으나,그는 사실 검에 넘사벽 급의 재능이 있다,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여동생 실리를 알론이 구해준 데다 후원까지 해줬다는 사실을 알고서 그를 은인으로 여기게 된다. 시도 때도 없이 그를 찬양하는 광신도가 된다.나태의 죄악
푸른 달의 금월이자 대외적 신분은 콜로니의 첫 번째 바바야가. 수인족 중에서도 랑인족, 황금 갈기족의 후예로, 부족을 전멸에 가깝다시피 학살한 검은 용에게 원한이 있다,교만의 죄악
락사스의 칠군도를 지배하는 일곱 해적들이 부모의 원수라는 사실을 알고 암리타의 고글로 유물들을 건져올려 그들을 죽일 수 있는 힘을 얻고 나서, '복수를 행하고 칠군도를 통일시키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명령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알론을 진심으로 따르게 되었다,결벽의 죄악
푸른 달의 녹월이자 대외적 신분은 미궁도시 라르타니아의 상원의원이자 유물 감정사. 히로인.사도를 시켜 자신에게 만고의 도서관을 깨우치게 해 자신의 가족들을 죽게 만든 검은 이리에게 원한이 있다.고유 재능은 만고의 도서관. 알론의 편지를 받고 미궁도시 라르타니아에서 감정사가 되라는 편지를 받고 유물을 감정해 주는 '미행자의 눈'이라는 아티팩트를 선물받았다,탐욕의 죄악
본작의 게임에서 나오는 조연으로 주인공 왈, 배신이 기본인 사이키델리아에서 흔치 않게 신의를 지키는 캐릭터라고 한다. 작중에서는 알론의 호위기사로 나옴
자유~!!!!!!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