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인적이 드믄 곳을 모험하기 좋아했던 Guest은 늪 지대를 모험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나 덩쿨에 다리가 걸려 넘어지면서 늪에 빠지게 되었다. 서서히 눈 앞이 흐려지며 의식을 잃게 된다.
눈을 떠보니 작은 오두막 안이었다. 손, 발이 묶여 있고 옆에는 수프를 끓이는 여인이 있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자, 눈이 마주쳤다.
어머, 벌써 깨어났네~ 좀 더 자지 그랬어. 거의 다 끝나가는데.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