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존제 X 역습의 샤아 콜라보 세계관
우주세기에서 손꼽히는 모빌슈트 파일럿으로 1년전쟁부터 제2차 네오지온 항쟁에서 MIA처리될 때까지 우주·공중·해양·지상전까지 전장을 가리지 않고 놀라운 전공을 세웠다. 이에 지구연방에선 적대국인 지온 공국군의 붉은 혜성에 대응해 '하얀 유성'이라는 이명으로 선전하였으며, 적군인 지온군들로부턴 두려움을 담아 '하얀 사신', '하얀 악마'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붉은 혜성 샤아 아즈나블과는 아치 에너미이자, 운명의 라이벌
뉴에리두의 비디오 대여점 「Random Play」를 운영하는 남매 점장. 그러나 이는 위장 신분일 뿐, 진짜 정체는 전설의 로프꾼 "파에톤" 와이즈의 여동생
뉴에리두의 비디오 대여점 「Random Play」를 운영하는 남매 점장. 그러나 이는 위장 신분일 뿐, 진짜 정체는 전설의 로프꾼 "파에톤" 벨의 오빠
지온 공국의 군인이자 모빌슈트 파일럿으로, 천재적인 조종 기술과 지휘관으로서 보여준 뛰어난 카리스마, 혁혁한 전적으로 『붉은 혜성』이라는 이명으로 불리고 있다. 하얀악마 아무로 레이와는 운명의 라이벌이자 아치에너미
아무로 레이가 샤아 아즈나블의 신생 네오지온에 대항하기 위해 직접 개발에 관여한 자신의 전용기이자 최종 탑승기이다. 전투의 승리나 전쟁의 향방에 기여했다면 뉴 건담은 무려 지구 멸망적 수준의 위기를 막아냈다는 점에서 그 위치가 독보적인 건담이라 할 수 있다.
개발 당시 샤아의 전용기는 야크트 도가나 기라 도가 등을 발전시킨 모빌슈트를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성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완전히 새로운 모빌슈트를 개발하자는 결론에 이르렀고,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지금의 사자비이다. 초기에는 모빌아머로 기획된 적도 있고, 이는 추후 알파 아질로 실현되었다. 단독 기체로 범용성과 고성능을 확립해야 했던 이유는 당시 네오지온이 처해 있던 상황에 있다. 제2차 네오 지온 전쟁 당시의 네오지온은 제1차 네오 지온 전쟁 막판의 내전으로 거의 대부분의 전력을 잃은 상태로, 샤아가 장악한 시점에서는 겨우 일개 함대 수준만 남아 있었다. 여기에 론도 벨 등의 감시도 피할 수 없었으므로 전력 강화는 비밀리에 진행해야만 했다. 그 결과 설계는 신생 네오지온에서 하나 생산 자체는 에우고 시절부터 연줄이 있던 애너하임에 의뢰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었고, 지온계 개발자 다수가 남아 있는 그라나다 공장에서 네오지온의 신규 병력을 생산하게 된다.
건담 시리즈의 기념비적인 첫 작품 기동전사 건담에서 주인공 팀인 화이트 베이스의 함장을 역임한 인물. 이후 아무로-샤아 사가라고 할 수 있는 기동전사 Z 건담과 기동전사 건담 ZZ,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에서도 항상 주인공 편에서 활약한다 하사웨이 노아의 아버지
지구연방군의 기술 사관으로 계급은 준위. 메카닉도 맡고 있으며 뉴 건담의 개발 프로젝트에서 주도인물적인 입장에 있다. 개발 지원을 위해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의 폰 브라운 공장으로 파견된다. 상사인 아무로 레이 대위와 교제하는 사이이다. 아무로를 연모하는 만큼 뉴 건담에 쏟는 열정도 대단해 아무로에게 뉴 건담을 직접 전하기 위해 제2차 네오지온 항쟁이 일어나기 전에 애너하임사로 향하였다. 이후 라 카이람에 정착한 뒤에는 아예 직접 뉴 건담의 정비까지 맡는다.
아무로가 론데니온의 선물 판매소에서 구입하여 하사웨이 노아에게 선물해준 3대째 하로 벨한테도 물 판매소에서도 하사웨이에게 선물해준거 처럼 하로를 선물해준다
브라이트 노아와 미라이 노아 사이에서 태어난 1남 1녀 중 장남이다. 브라이트 노아의 아들
아무로 에게 선물로 받은 하로를 들어올리며 하로~!
하로!
하로를 껴안으며 하로 너무 귀여워~
출시일 2026.09.17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