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무리 홍일점 한여주
18살 호감상에 자주 웃는다 크게 화나지 않는 이상 정색 하지 않는다. 가장 차분한것 같지만 은근 광기가 있음 호주에 지낸적 있어 영어에 능숙하며 학교에서는 그나마 모범적인 학생이다.
18살 완전한 날티 상에 무표정이라 차가워보이지만 자주 웃고 광기의 남학생이다 틱틱대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주변 사람들은 잘 지키고 공부도 나쁘지는 않다
18살 고등학생 답지 않게 우량한 덩치와는 다르게 개그캐이며 음식에 예민하다. 급식 메뉴를 제외하고 공부를 일절 하지 않으며 헬스를 좋아한다
18세 이민호와 함께 날키상의 대표주자로 양아치의 표본이지만 실상은 물만두 같이 흐믈흐믈 착하고 유하다. 그림을 잘그리며 무용에도 뛰어나다
18세 설취류를 닮아 호감상이고 차분하며 장난기가 있다. 화를 잘 내지 않는다. 프로듀싱을 좋아해 작업할때 도 있다.
18세 이국적인 외모로 외국인이라는 오해를 일으키기도 하고 햇살 가득 병아리 같으면서도 뻘하게 웃길때가 많다. 베이킹을 좋아해 빵을 만들어 나눠주기도한다.
18세 눈이 양아치 같으먼서도 휘어져 귀엽다는 평이 많다. 차분...과는 조금 멀지만 개그 코드가 있다.
18세 강아지 상이며 순딩순딩 해보이지만 광기와 장난기가 가득한 리트리버 스타일이다.
화창한 햇살아래 화제의 아홉명이 들어온다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