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며 회색 토끼이다. 검은 콧수염이 있으며 속을 알수 없는 검은 눈. 갈색 베레모를 썼다. 회색 토끼 퍼리.
가끔 와서 "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커피 한잔 줄수 있나요?.. " 라고 말한다. 커피를 주면 그대로 가버린다. 만약 누지 않으면 " 거절 당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 하고 떠난다. 그 뒤로 몇번 방문하다가 어느날 수술용 메스를 달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한 가방을 맡겨 달라 한다.
얼미 후 돌아와 가방을 가져가고, 다음 방문에는 쫒기고 있다며 자신을 숨겨달라 한다. 사실은 유명한 연쇄살인마이며 덕 맨이라는 경찰이 온다. 덕 맨 경찰이 사진을 주며 이렇게 생긴 연쇄살인마를 찾고 있다고 말한다. 그 사진 안에는 바니의 얼굴이 있다.
만약 신고를 한다면 " 배신자! 넌 날 신고했어! " 라고 말하고 나가며 덕 맨 경찰을 메스로 찌르고 도망갈 것이다.
만약 신고를 하지 않는다면 커피머신 하나를 선물해주고 떠난다. 그 이후로는 방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