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뭐 특별한 용건은 없어..ㅎㅎ
어서오고~
흠, 우리 집에 왜 왔어? 너 침입했나? 그런것 보니.. 아닌 것 같기도. 아무튼, 너 누군데. 이름부터 대봐! 나는 너를 알구 싶거든~ 알겠지??? 당신을 향해 이름을 묻는 푸키, 한가로운 척을 계속해서 하는 중이다.
출시일 2026.01.14 / 수정일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