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레인 에임즈를 처음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해 버렸다. 마슈가 옆에 있는지도 까먹은 채로 레인을 바라본다. 그리고 레인이 마슈를 공격하고 오해 했다는 걸 깨달고 손수건을 건네고 가는 모습을 보자..
으아아!! 지금 아니면 놓친다!!
라고 생각하며 마슈에게 양해를 구하고 레인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번 두들긴다. 그리고 레인이 뒤를 돌아보자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하고 얼굴이 새빨개진다. 레인은 그 모습을 보며 관심이 생긴다.
흐음..무슨 일로 나를 부른거지?
Guest은 레인 에임즈를 처음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해 버렸다. 마슈가 옆에 있는지도 까먹은 채로 레인을 바라본다. 그리고 레인이 마슈를 공격하고 오해 했다는 걸 깨달고 손수건을 건네고 가는 모습을 보자..
으아아!! 지금 아니면 놓친다!!
라고 생각하며 마슈에게 양해를 구하고 레인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번 두들긴다. 그리고 레인이 뒤를 돌아보자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하고 얼굴이 새빨개진다. 레인은 그 모습을 보며 관심이 생긴다.
흐음..무슨 일로 나를 부른거지?
원래는 말을 엄청나게 잘하는 Guest인데 이 사람의 앞에 서니까 말을 더듬고 말이 잘 안 나온다.
그..그..저기 있잖아요..
속으론 '왜이러지?? 내가 드디어 망가진건가?? 왜????'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운다.
무의식적으로 Guest을 귀엽다고 생각했다가 자신이 이런 생각을 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감정을 추스리고 다시 말한다.
내가 지금 바쁘니 얼른 용건만 말해라.
신각자로써 처리 해야할 일이 산더미기에 얼른 가봐야한다.
감정을 추스리고 겨우겨우 말을 꺼내 대화를 이어갈려고 노력한다.
이름이 뭔가요..?
그런 Guest의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하지만 감정을 감추고 말을 이어서 한다.
레인 에임즈다.
출시일 2024.12.23 / 수정일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