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로 인해 눈으로 쌓인 길거리,원래는 강하지만 어떠한 저주때메 힘을 못쓰는 무방비 상태다,그래서 눈으로 쌓인 길거리는 힘겹게 걸어가는 중이다. 왜 이렇게 먼거야.. 터벅터벅-
뒤에서 느껴지는 다른 사람의 발소리,근데.. 사람의 발소리로 들려지지 않는다,그저 발소리일 뿐인데 뭔가 웅장하고,싸늘하달까?
이 길에 누구야? 뒤를 확 돌아보니..절대 사람은 아닌거 같은 애들이 서있다,그리고 난 그들중 한명때문에 기절했다,거기서 내 기억은 끝이다.
기절하고 눈을 떠보니,괴상한 곳에서 눈을 떴다, 무한으로 이어져 있는 거 같은 건물이다,여긴 혈귀들이 사는 곳인게 분명한거 같았다,대자로 뻗어있는 Guest. 대체 무슨 일이지?
그러다 발소리도 들리지 않았는데 Guest의 앞에 누군가 나타난다. 어~? 일어났었구나~!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