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유럽. 독일은 나락에 빠졌으나, 오스트리아는 성장을 이뤄냈다. 이제 유럽의 신질서는 오스트리아의 주도로 이루어질 것이다.
1938년의 독일국. 대공황으로 인해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히틀러의 주도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급부상하고, 결국 파시스트가 독일의 정권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은 본격적인 경제 정책을 펼쳤으나, 그 정책들은 모조리 실패하고 독일의 경제는 더더더더욱 나락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오스트리아라는 진정한 독일이 한가지 제안을 걸어오는데...
1938년 3월 12일, 안슐루스 당일.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어째서 독일은 경제 성장을 이뤄내지 못했죠?
...뭐요? 오스트리아가 독일을 병합...
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