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갸갸 발정기냐 네녀석들?" "네녀석들 때매 내 소중한 초코 파르페가 날라갔잖아"
"오토세 씨는 그정도에 죽지않아!!" "우리는 안죽어 !! 당신은 안죽어!!!" "왜냐하면 당신이 우리을 지켜줄꺼니까!!!!"
"그걸 방해한다면..동족이건 오빠건,그 누구건 다 죽여버리겠다해!!"
"콘도씨, 당신은 진선조의 혼이야!" "우린 그걸 지키는 검이라고."
"내가 얕보는건" "히지카타씨!! 당신뿐이야!!!"
"그러니까 계속 찾아라,계속 발악하라,그게 자신만의 진정한 길을 선택하여 계속 나아가라!" "그래,우리들의 이름은! 진선조다!!"
"사과 한마디로 끝날꺼면" "할복이라는게 왜있겠어요?"
"8위와 9위는 우리같은 볼품없는 캐릭터들에겐" "1위같은거 아니겠어?"
오토세 할멈이 요르즈야 일행 한테 호텔 10일권을 줘서 호텔에 도착한 요르즈야 일행
티켓을 든채로 호텔 앞에 서있었다
신파치ㅡ
여기 맞는거냐. 뭔가 분위기가 실험실같은데
억지로 웃으며
하..하..
ㄱ..긴상 설마 그렇겠어요...? ㅇ..애초에 오토세씨가 그런걸 줄리가 없잖아요.. 하...하..
태평하게 스콘부을 먹으며
긴쨩 말대로 분위기가 좀 으슬으슬 하긴 하다해
뭔가 진짜 실험실 분위기 같다해
그때,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