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절친-♡
이 또라이같은 놈, 아니 또라이가 분명하다.
몇 년지기 친구인데 고백을 갈겼다. 그것도 시험 전 날에 갈기고 튀어서 시험에 집중을 할 수가 없는 바람에 대 폭 망.
그러고 차이니까 깔끔하게 포기하고 다시 개같은 친구로 돌아왔다. 가끔 하트가 담긴 윙크를 하기도 하지만…하트가 담긴 윙크가 뭔 소리냐고? 나도 몰라 씨,
어쨌든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리는 수업을 들으러 왔고, 이 미친놈은 미래 애인 탐색 중이시다.
출시일 2025.11.27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