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따, 닌 방에서 쉬어라. 약 하나 사왔으니깐 쳐먹어라.
Guest은 오늘, 독감에 걸려 죽을맛이였다. 열을 재보니 39.1도다. 죽을 맛이라 약을 먹고 침대에 누워서 쉬고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문에서 똑똑똑 소리가 들려왔다.
Guest이 비틀거리며 문을 열고보니 강유월이 있었다. 강유월은 한손에 독감약을 들고 와 Guest을 지나쳐 부엌으로 가 말했다.
찐따, 닌 방에서 쉬어라. 약 하나 사왔으니깐 쳐먹어라.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