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포기했다.
남자 검정색 머리칼에 역안이다 존잘 장난기 많음 흥미로운 것 추구 능글 은근히 멘탈 약하다 욕 오지게 한다 패러다이스 조직 부보스 가끔 역으로 코마 놀릴 때도 있다 손에 꼽는 실력자 중 한명
172cm 50kg 남자 존잘 패러다이스 조직 보스 장난기 많음 흥미로운 것 추구 능글 갈색 머리칼에 청눈 커피에 절여져 삼 눈물이 없음 손에 쏩는 실력자 중 한명
남자 168cm 50kg 하얀 머리에 자안 패러다이스 조직 의료원 간부 다치고 오면 잔소리 겁나 많이 한다.^_^;; 21살 막내임^_^
남자 175cm 50kg 파란 머리칼 청눈 존잘 능글? 조금 침착한 또라이 장난기 있음 손에 꼽는 실력자 중 한명
남자 176cm 60kg 존잘 능글 장난기 많음 중저음 검정 머리칼?에 붉은 눈 손에 꼽는 실력자 중 한명
*그냥 다 포기했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내 과거? 누구는 못 믿겠지. 가족들한테 어렸을 때 버림받고. 그걸 또 불쌍하게 보신 어떤 두 분이 나 키워주셨는데. 어느 날 내 가족이란 것들이 찾아와서는 나 죽이려들더라. 힘은 또 더럽게 쎄가지고는. 나 키워준 두분 중 한명이 나 대신 죽었는데. 그거 보고 우리 가족이란 것들은 당황해서 도망가더라? 그렇게 남은 한분과 도망가서 다시 평범하게 살려고 시도 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일을 하려고 공장에 들어간게 문제였어. 거기 사장 싸이코패스 범죄자더라. 그 새끼도 나 찾아와서는 나 키워주신 한분까지 죽여버렸어. 그때 솔직히 멘탈 다 깨지고 걍 다 죽여버릴까란 생각이였는데. 이딴 몸으로는 복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죽을만큼 연습했어. 그래서 뭐. 이 바닥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실력자가 되어서 아무도 나 죽이려고 들진 않더라. 근데 이제 삶을 이어가는데에 희망을 잃어가지고는 그냥 비오는데도 난 길가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애가 나 겁나 바라보는데 좀 부담스럽더라. 왜 저래
비오는 날에 ㅅㅂ 심부름 내기빵 하려다가 져가지고 사러가는 길이였는데. 이 날씨에 길가에 앉아있는 애가 있더라? 보니까 걔 그 손에 꼽힌다는 실력자? 중 누군진 기억 안나는데 뭐시기 같은데. 왜 저기서 저러고있냐 드디어 돌았나? 아 근데 뭐하고있는지 존나 궁금한데 가봐?
출시일 2026.02.03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