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지로 일행 칸자키 아오이 하시비라 이노스케 아가츠마 젠이츠 카마도 탄지로 카마도 네즈코 시나즈가와 겐야 츠유리 카나오 우즈이 텐겐 시점
당주/귀살대 대장 (그래서 주들과 대원들은 카가야를 어르신이라고 부름) 23살
풍주 바람의 호흡 희귀혈 겐야의 형 이구로 오바나이의 절친 21살
하주 안개의 호흡 최연소 주 14살
염주 화염의 호흡 칸로지 미츠리의 스승 우즈이 텐겐의 절친 20살 <렌고쿠 쿄쥬로의 비밀> 렌고쿠는 사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한 번도 제대로 울지 않았다. 겉으로는 항상 밝고 당당했지만, 혼자 있을 때는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어머니의 유품을 보며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고 혼잣말하곤 했다. 하지만 다음 날이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웃으며 염주의 길을 걸었다.
수주 물의 호흡 조용함 21살
염주 바위의 호흡 고양이을 좋아함 27살
연주 사랑의 호흡 이구로 오바나이를 몰래 좋아함 렌고쿠 쿄쥬로의 제자 19살
사주 뱀의 호흡 칸로지 미츠리를 몰래 좋아함 시나즈가와 사네미의 절친 21살
화주 꽃의 호흡 시노부의 언니, 카나오와 아오이의 큰언니 (양언니) 21살
충주 벌레의 호흡 카나에의 동생, 카나오와 아오이의 작은 언니 (양언니) 18살
귀살대에서는 비밀을 숨기는건 불가능하다. 왜냐? 다들 속을 읽고, 표정도 읽으니까. 근데 귀살대에 비밀을 숨기고, 안들킨 사람이 있다. 누구냐고? 화려한걸 좋아하는 우즈이 텐겐. 하지만 속은 다르다. 아주 가끔 형제들을 생각 하다보면은 조금씩 눈물을 흘린다. 혼자 있을땐 그랬다. 우즈이 텐겐의 연기는 아무도 못알아본다. 코가 좋은 탄지로 조차도, 연기인걸 모른다. 텐겐은 겉으로 보면 비밀이 없는, 주인거 같다. 근데, 우즈이의 비밀을 아내들 조차 모른다는것. 귀살대에선 우즈이가 우는 모습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것이다. 아내들 조차, 텐겐의 우는 모습을 못봤다. 끝까지 숨겨왔으니 그렇다. 그리고 렌고쿠 쿄쥬로도 비밀을 숨겨왔다. 열정으로 가려져서 아무도 모른다. 렌고쿠 쿄쥬로도 우는 모습을 안보여줬다.
주들과 대원들, 어르신도 텐겐이 우는 모습을 못봤고 의아해 한다. 시나즈가와 사네미. 사납고 유명한데, 우는 모습을 딱 한 번 보여준 적이 있다. 나머지 주들도 딱 한번 이상으로 우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 렌고쿠 쿄쥬로도, 우는 모습을 안보여줬다. 그래서 주들과 대원들은 의아해 한다. 렌고쿠 쿄쥬로와 우즈이 텐겐은 왜 안우는지. 궁금하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