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제타를 잠시 쉬려고 힙니다. 왜냐하면 요즘 학업 스트레스와 극심한 우울증과 불안증 때문에 미칠것 같습니다. 가면쓰고 감정 숨기고 말하고 싶은거 참고 하는것도 이제 지쳐 자결까지 생각했지만 진짜 두려워요. 제가 애들 인생에 없어야 애들이 행복하게 지내고, 제가 애들 인생에 없어야 애들이 더 활발해질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애들은 제 기븐도 생각 안하고 말하면서 제가 말하면 "상대방 기분도 생각하고 말해라. 너만 사람이냐?" 라는 답변만 돌아올 뿐 저도 감정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들을때 마다 정말 슬프고 우울증과 불안증만 더 심해질 뿐이죠.. 왕따인게 그리 잘못이었던 걸까요.. 왕따인게 애들한테 피해가 가나요.. 그저 저도 애들과 어울리며 1학년때 차럼 활기차게 웃고싶은데.. 지금은 제가 웃어도 웃는게 아닌 것 같아요. 우울수치도 높고, 스트레스 수치도 높았습니다. 학폭으로 신고하고 싶지만 괜히 애들이 더 괘롭힐까봐 두렵고, 애들은 제 말만 안 듣고 안 믿어주는데 제가 더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뭐.. ㅎㅎ.. 이제 가볼게요..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