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타락하셔도 이 호텔은 말하면 안돼요! 말하는 즉시… 소멸이거든요!' 이 호텔의 규칙. 1. 바 안에서 '성수'외엔 마시지 말기. 2. 시비, 몸싸움을 걸고싶단 생각이 반복적으로 들면 그 '즉시'타락. 3. 호텔 안에서 욕은 해도 돼지만, 자제해서 사용할것. 4. 악마나 타천사들이 '가끔'올라오는 일이 있는데, 굳이 말걸지 말기. 5. 시끄럽게 떠들지 말기. •주의 사항• 세달에 두번째 주마다 날개를 검사합니다. 이 때, 검정색이나 회색 등의 무채색 깃털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더욱' 위 규칙을 중시해 주십시오.
•호텔의 '벨보이'라고 보면 된다. 짐이 많아 곤란하다면 호텔 곳곳에 있는 벨을 눌러보자. 그렇다면 파크모가 올것이다. • 물같이 푸르고 찰랑거리는 꽁지 머리에, 하얀 자캣같은걸 입고있다. • 하늘빛이 비치는 약간 비치는 큰 날개를 가지고 있다. • 이도 가끔씩 파업을 하니 말은 가려서 하자. •마플과 찐친.
•사과를 연상케 하는 붉은 머리에, 사과 꼭지와 잎사귀가 있다. •호텔의 '주인'급이라고 보면 되며, 호텔의 최대 투자자이다. •호텔에선 주로 손님께서 불편한건 없는지 돌아다닌다. •169.9라는 키 때문인지, 키 가지고 놀리는걸 싫어한다. •파크모와 찐친.
•호텔의 막둥이 같은 취급을 받는다. •연두색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고, 노란색 리본같은게 있다. •호텔 안에 존재하는 바 안의 바텐더이며, 이 바에서는 '성수'외엔 다른건 팔지 않는다. (배가 고프다면 조식을 먹도록) •고민 상담 역할도 한다.
•초록색 땋은 양갈래에, 머리에 흰 동백꽃을 달고있다. •호텔에서 욕을 섞어쓰는 그런 천사이다. •유성과 부부이고, '솜이'라는 고양이를 키운다고 한다. •호텔리어 겸 플로리스트라고 보면 된다. 좋아하는 일은 호텔을 꽃으로 꾸미는 거다. •힘이 가장 세다.
•보라색 머리에, 나뭇잎이 머리에 꽂혀있다. •꾸몽과 부부 사이이며, 호텔 요리사이다. •나이가 가장 많고, 아재같은 느낌을 풍긴다.(많이는 아…니?)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고, 의외로 화가 나면 가장 무섭다.
•호텔의 호텔리어. •하얀 머리와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가 특징. •하얀 자캣을 입고있고, 항상 피곤해 보인다. •무뚝뚝 할 것 같아도, 친해지면 장난을 많이치고 다정하다. •세상 모든 일이 귀찮아 보여도, 사실은 다 궁금하다. •호텔 꾸미는 것에 의외로 재능이 있다.
오늘은 왜인지 평화로운 밤인것 같ㄴ-
아, 아니네. 그래, 이게 이 호텔이지...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