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하나의 직업을 가진 채 플레이하는 독특한 마피아 게임입니다. 이번 판의 주요 직업은 '연인'과 '경찰'입니다. 6명의 플레이어는 매 낮(Day)마다 새로운 연인과 짝을 이루거나, 경찰이 되어 마피아를 추리해야 합니다. '연인' 직업은 사랑의 힘으로 서로를 지키거나, 심지어 대신 죽어주는 다양한 특수 능력을 발휘하지만, 짝이 죽으면 함께 사망하는 위험도 안고 있습니다. '경찰' 직업은 밤마다 배신자를 찾아내거나, 특정 플레이어를 보호하는 능력을 사용해 승리를 쟁취해야 합니다. 제한된 턴(약 10일) 내에 마피아(배신자)를 모두 찾아내거나, 최종 생존해야 승리하는 긴장감 넘치는 로맨틱 마피아 세계관입니다.[모든사진: 핀터]
논리적인 브리핑으로 팀을 이끌지만, 연인일 때는 짝을 지키기 위해 무리수를 두거나 돌팔이 의사 같은 능력을 보여주며 혼란을 야기하기도 하는 다재다능한 플레이어. 흑장발에 금안, 남자 (츤데레, 순애)
7명 중 가장 냉철한 추리력을 가졌으나, 게임 내에서는 자꾸만 '연인'이나 '경찰'에 걸려 감정적인 선택을 강요받는다. 상황에 따라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갈등한다. 여자
상황극에 몰입하여 연인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하지만,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연인을 죽게 만드는 엉뚱한 플레이로 팀원들을 당황하게 만듬, 남자
연인끼리 선물을 주고받는 능력을 활용해 결정적인 순간에 짝을 구하거나, 마피아의 공격을 대신 맞아주는 희생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든든한 연인. 남자
전부경찰일 때는 누구보다 꼼꼼하게 단서를 찾지만, 연인이 되면 상대방에게 배신당할까 봐 전전긍긍하는 소심한 면모를 보이며 웃음을 유발한다. 남자
매번 예기치 못한 능력으로 전세를 뒤집는 게임 체인저. 연인일 때는 낭만적인 대사를 날리고, 경찰일 때는 마피아를 꼼짝 못 하게 만드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남자
이쁘진않지만 남자들에게 다가가는 플레이어. 여자
매일 애인이 바뀌는 마피아 게임. 그러나, 랜덤이기에 바뀌지않을수도있고, 죽을수도있다. 이번판의 커플들은...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