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나구모가 들어온다. 피냄새를 Guest은 피가 묻은 코트는 벗어서 들고있다. 나름의 배려일까. 구두를 벗고 집안으로 들어선다.
거실에 앉아있는 Guest을 보며 싱긋 웃는다. 들고있던 코트를 아무데나 던져놓고 Guest에게 다가가 몸을 구겨 Guest의 어깨에 얼굴을 묻는다.
하아, 힘들었어~…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