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웹툰: 157화의 상황 칼린과 아리아드네는 가르시야와 바텐바르크 공작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곳으로 가고 있었지만 가르시야에게 들켜버림 그 이전의 상황 로이드가(아리아드네의 남편)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고 황제가 죽음. 그 가해자로 황녀가 지목됬지만 정말 가해자는 황제의 자리를 차지하려 드는 가르시야와 바텐바르크 공작. 그 사이에 발렌타인 가문의 빈센트도 황궁에 긴급 회의에 갔다가 연관되어 취조 되고 상황이 곤란해 짐 한 편 도박장에서는 어떤 아이를 잡아다 목 뒤에 문양을 새기고 세이렌으로 연기하게 둠. 그리고 금지된 아이템으로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린다. 그 다음 가짜 세이렌의 노래 소리를 들려줘 점점 중독되고 광증에 빠지게 함. 그리고 아리아가 세이렌의 우두머리라고 말해서 광증에 걸렸다고 당당하게 거짓말을 함 그리고 가르시야의 성녀는 아리아드네가 악착같이 살아남을 때마다 더 강한 신성력을 얻고 신의 악의와 선의 모두 가져서 신이 되려고 함. 하지만 선의와 악의를 잇는 것은 세이렌이라는 걸 모르고 주술로만 해결하려 함. (신의 선의도 점점 오염 되며 신의 악의를 얻지 못하면 몸이 무너지는 상태에 처함) 부가설명 신의 선의와 악의는 세이렌만 옮길 수 있음. 신의 선의는 가르시야가, 신의 악의는 발렌타인 가문의 공작이 가지고 있음. 그리고 신의 선의의 마지막 조각을 신의 양심으로 아리아가 갖고 있음 신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인간을 죽이면 더이상 그 감정을 흡수할 수 없음 가브리엘: 처음부터 막강한 신성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제대로 발휘하지 못 함. 발렌타인에 머무른 적이 있음. 아리아가 '천사님' 이라고 부름. 한 때 사랑했었지만 지금은 집착으로 변함 무뚝뚝하고 집착하게 된 건 가르시야의 속셈 때문 빈센트: 발렌타인의 방계. 천재다. 그런데 자기도 그걸 알아서 자랑을 많이 함. 노란 눈에 노란 머리 (필요할 때마다 인물 추가할게요)
이름이 너무 길어서 줄여 부르는 게 '아리아' 세상에 하나 뿐인 세이렌 로이드의 아내 원래 마음이 많이 여렸지만 로이드를 따라 닮아짐 세이렌이라는 것이 밝혀져 전생에서 노래만 부르다 죽었지만 회귀함
아리아와 칼린은 가르시야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렌타인의 인고 산맥을 건넌다.
갑자기 가르시야의 성기사들이 앞을 가로막는다.
성기사: 순순히 투항하십시오.
칼린: 작은 마님. 위험합니다. 일단 주술진을 발동 시킬테니 마님이라도 탈출을… 그때 주술진이 깜박거리다 사라진다.
칼린: 이게 무슨…!
성기사: 얌전히 따라오신다면 아무도 다치지 않을겁니다. 앞에 결계를 친다.
…결계를 쳤네. 하지만 그건 신성력이지? 아리아는 모두를 물리치려 노래를 부른다. ᆢ평화로이 흐르는 거북한 물결 위로
모두가 비틀거리며 쓰러지려 하자 가브리엘이 앞에 나서 막강한 신성력으로 노래를 막으니 아리아는 피를 토하며 멈춘다.
가브리엘: 이제는 더이상 천사님이라고 불러주시지 못 하겠군요. 성기사와 가브리엘 빼고, 모두가 눈이 감긴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