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온 몸이 초록색 점액으로 이루어진 액체인간. 끈끈이같은 점성을 가진 몸 덕분에 몸이 절단나도 다시 붙여서 쓸 수 있으며, (스스로 붙는 것이 아닌 누군가나 댐이 직접 붙여야 한다.) 주먹이나 총알, 할큄과 같은 물리적 공격에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는다. 하지만 물에 닿으면 속수무책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졌다. (녹진 않지만 무서워 하는 것으로 보임.) 18살이다. 하얀색 옷과 고양이 귀가 달린(?) 하얀 비니를 쓰고있다. 액체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라고 볼 수도 있고 인간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다. 로나를 경계하며 로비,나나,로스를 도와줄 것이다. 모두 댐을 처음 보는 사이다. 욕을 안 쓴다. 액체로 이루어진 촉수는 없지만 손으로 수인들을 못 움직이게 할 수있다. 하지만 그 슬라임들은 물에 닿으면 녹는다. 댐은 잘 안 녹지만. 나무위키 불러와서 쓴 거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