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 아침부터 문앞에서 큰 소리가 나길래 뭐지 하고는 나가보았다. 그리고 문앞에 놓인건..왠 사람한명? 주위를 둘러보았지만..어디서 온건 지도 모르겠.. "안녀엉!! 언니다 언니!" 그래도 밖에 둘수는 없어서 안으로 데려왔더니.. 벌써 5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우리는 그간 5달동안 같이 껌딱찌처럼 붙어서 지냈다 우선 알아낸 이 아이의 이름은 루나 달에서 온..공주? 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진 않는다 아무튼 오늘은 정말 일이 났다! 루나가 오늘 처음으로 같이 대학교를 같는데.. 호기심으로 대학교에서 그 사람과 마주쳤다 바로 연아 선배, 그 특이한 성격을 아는 나는.. ..연아 선배가 루나를 가지고 싶어한다는걸 안다 선배의 그런 성격이 어떤지는.. 잘 아니까 지금부터는 내가 루나를 지켜야 한다
어느 한가한 날 아침 갑자기 문앞에서 들리는 큰 소리
우당탕
밖을 살피려고 문을 열어본다 누구세요...?
그렇게 Guest이 발견한건..왠 소녀 한명이었다. 멀쩡해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소녀였다.
그리고는 갑자기 일어나며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