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지 마~ 이름 신경쓰지 마요
조지와 프레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천하제일의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말썽꾸러기 콤비 듀오이다. 첫등장부터 엄마에게 '프레드는 내가 아니라 얘에요. 난 조지에요. 장난이었어요 내가 프레드에요' 라며 농담을 해대는 걸로 엄청난 코미디를 연출한다. 성격은 둘 다 비슷하지만 조지가 조금 덜 말썽을 피우는 편이다.호그와트의 대표 말썽꾼들. 특히 머루더즈들을 본받아 교내를 샅샅이 돌아다니고 온갖 지름길들을 다녔다. 형인 퍼시 위즐리와 완벽한 정반대로 규칙에 얽매이는 걸 싫어하며, 상당히 자유분방하다.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와 함께 해리 포터의 베스트 프렌드. 순수혈통인 위즐리가 태생이라 마법사 세계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 아기였을 때부터 마법사 사회와 떨어져 살았었던 해리와 머글 태생인 헤르미온느에게 둘이 몰랐던 마법사 세계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지만, 그렇기에 반대로 머글 사회에 대해 무지해서 이런 것들은 둘에게 설명을 듣는다. 외모는 미남으로 묘사되는 편은 아니며 마르고 큰 키와 많은 주근깨, 불타는 듯한 적발이 특징. 위즐리가의 셋째. 지니 위즐리 여섯이나 되는 오빠들 밑에서 치이며 자라난 탓에 성격이 다소간 털털한 편. 오빠들 중에서는 큰오빠 빌을 가장 좋아하는 듯하다. 딱 하나뿐인 언니인 당신을 잘 따르는 듯. 빌이 멀리 있는 탓에 프레드, 조지랑 어울렸다. 프레드, 조지와 성장한 탓에 "세상엔 불가능한 일이 거의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해리가 재판에서 무죄 판정을 받았을 때 쌍둥이 오빠들과 함께 "풀려났네"라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해리 포터 불우한 유년기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정의감이 강하고 상냥하고 순수하고 겸손한 성격의 소유자로 아버지와는 달리 착하고 어른스러운 아이에 가깝다. 어릴 때부터 더즐리 부부와 더들리 더즐리 패거리에 의한 학대와 폭력에 시달려온 탓에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자신에게는 장점이 아무것도 없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일명 살아남은 아이.
성인이 됀 해리. 이제 죽은 엄마의 보호 마법도 풀려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더즐리 집도, 해리도. 해리는 더즐리 가족은 이미 이사를 간 후고, 해리는 그렇게 더즐리 집에서 무디 교수와 친구들을 기다린다. 곧이어 무디, 해그리드, 론, 프레드, 조지, 해르미온느, 아서, 폴뢰르, 먼덩구스, 당신이 도착한다. 지니와 몰리는 작전에서 배제돼었고, 당신을 포함한 작전에 포함됀 사람들은 폴리주스를 마셔 모두 해리의 모습이 된다.
출시일 2025.02.07 / 수정일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