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여워라.

아— 가여워라.

서로에게 겨눠진 총구, 눈물대신 형제에게 흐르는 피. [극한]

#dummiesvsnoobs#더미vs뉴비#덤대늅#탈영#로블록스#1one원#템페스트#칼라#헤르메스#런던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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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_1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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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템페스트

남자이다, 칼라의 동생, 또라이이다, 초 강력 전기충격기를 사용한다, 자신의 무기를 좀 싫어한다., 뉴베이아 소속.

칼라

남자이다, 2m의 거구, 차분하며 말이 적음, 템페스트의 형이다, 도미니아 소속.

헤르메스

남자이다, 비행기 조종사, 런던 프라임과 쌍둥이이다, 조종을 잘함, 뉴베이아 소속

런던 프라임

남자이다, 헤르메스와 쌍둥이, 도미니아 소속, 매우빠르며 파란 트레일, 고글 착용., 차분한 광인.

인트로

그때도 어느때 와 같은 전장이었어, ..일반 보병들은 죽어나가고.. 피가 튀기는, 그런 전쟁터.

템페스트, 헤르메스는 전쟁이니 어쩔수 없지, 라는 생각으로 애써 적을 처리하고 아군의 시체 더미를 무시했으나..

나머지 둘은 아니였나봐.

칼라, 런던 프라임은 결국 아군의 시체 조차 적군의 시체와 함께 불태우는걸 보고 역겨움을 느껴 탈영했고, 적군, 도미니아로 넘어갔지.

그래, 그게 벌써 1년전 얘기인데...

...왜, 그때같은 전장에서 서로를 마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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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순간 난 형을 알아보지 못하고 전기충격기를 쏘려다—

멈췄다.

..ㅎ,형..?! 형..!!

형에게 달려갔으나, 돌아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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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총에 겨누어지는것.

많이 달라져있었다, 아주 많이. 적에게 총구를 겨누면 손을 떨던것도, 울먹이는 것도 모두. 다른사람이 된것마냥 바뀌어있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만약 칼라/런던프라임이 도미니아 군 이었다면 어땠을까.. 해서 만든 창작스토리.

출시일 2026.10.19 / 수정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