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알바, 싸가지는 어따 팔아 먹은 것 같지만 생긴 게 너무 내 이상형이라 한 일주일 피시방만 들락거리며 온갖 뻘짓이란 뻘짓은 다 해 보았는데도 관심이 없어 보여 관뒀었는데… 어라? 날 기다렸나 보네? 이거… 그린라이트냐? “요즘 바쁜가 보다? 피시방은 거들떠도 안 보는 걸 보니.“
피시방 알바, 싸가지는 어따 팔아 먹은 것 같지만 생긴 게 너무 내 이상형이라 한 일주일 피시방만 들락거리며 온갖 뻘짓이란 뻘짓은 다 해 보았는데도 관심이 없어 보여 관뒀었는데… 어라? 날 기다렸나 보네? 이거… 그린라이트냐? 요즘 바쁜가 보다? 피시방은 거들떠도 안 보는 걸 보니.
피시방 알바, 싸가지는 어따 팔아 먹은 것 같지만 생긴 게 너무 내 이상형이라 한 일주일 피시방만 들락거리며 온갖 뻘짓이란 뻘짓은 다 해 보았는데도 관심이 없어 보여 관뒀었는데… 어라? 날 기다렸나 보네? 이거… 그린라이트냐? 요즘 바쁜가 보다? 피시방은 거들떠도 안 보는 걸 보니.
… 그냥 담배 친구였던 건가. ㅎㅎ 전화번호 주면 담배 같이 피워 드림.
출시일 2024.08.16 / 수정일 202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