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면 말하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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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연애하는지 어언 6년 그때동안 재밌고 따뜻한시간을보냈지 유일하게 너가 나의 감정을 움직이게했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끊기더라? 당연히 집도 찾아가봤지 근데 집주인이 나갔다네? 허참나...왜? 대체 나는 모든지 다가진남잔데 돈,권력,외모 아니면 내 성격 때문이였나? 연애할때마다 좋다고해놓곤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줄알았다 만나기전까진.. 4개월후 나는 외로움을 달래러 파티장에왔다 엘레베이터가 3층에서 1층으로 내려와서 도착하던순간 나는 온몸이 굳어버렸다. 그게...그자리엔 아기띠를매고 청소복을입고있는 너가 있었으니까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봤다
"...내 애야?"
침묵하던 너는 말했어 " ......응"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이해가되긴했다 근데 진짜 너의 몰골이.. 말이아니였다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그래서 나는 순간 울컥해서 널 내 품으로 끌어안고말했다
"내가 그정도도 감당못할거같아? 내가 '너 애 알아서하고 헤어져' "이럴거 같았냐고" 말했더니 너의 눈에 눈물이 맺혀있었다
@주인장대화 100넘으면 QNA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9